새누리당 경기도당 2017년 신년인사회
새누리당 경기도당은 금일(1.5) 오전11시, 경기도당 당사에서「새누리당 경기도당 2017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홍철호 경기도당위원장, 서청원‧심재철‧원유철‧홍문종‧한선교‧김명연‧이우현‧송석준 국회의원과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경기도내 원외 당협위원장을 포함한 경기도당 주요당직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홍철호 경기도당 위원장 발언요지는 다음과 같다.
◦ 홍철호 경기도당위원장
- 경기도는 60개의 당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국 지역구의 1/4을 차지하고 있다. 그럼에도 경기도는 중앙무대에서 항상 뒷선에 서 있는 실정이다. 전국 시도당위원장 협의회를 만들어 경기도당위원장과 협의회장의 최고위원회의 배석을 건의했다. 경기도가 대접받는 날, 새누리당이 제자리를 찾을 것이다.
- 지도자는 첫째로 착하고 믿음을 주는 사람이어야 하고, 둘째로는 믿음을 줄 수 있는 자질을 가져야 한다. 좋은 사람이 지도자가 되고 그 옆에 좋은 자질을 가진 사람이 도와줘야 하는 것이다. 우리 대통령 옆에 좋은 자질을 가진 사람이 많이 있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 행사장에 들어오면서 보이는 “죄송합니다” 라는 현수막이, 언젠가는 영화 ‘국제시장’에나오는 대사처럼 “저 참 고생많이 했습니다. 아버지... 저 잘했죠?”라고 떳떳하게 바꿔다는 날이 반드시 올것이라 믿는다.
- 새해에는 새로운 희망과 함께! 새로운 기대와 함께! 새로운 설레임으로 우리 당을 꿋꿋하게! 경기도당이 중심이 되는 새누리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약속드린다.
신년인사회는 주요당직자의 신년인사와 2017년의 시작을 알리는 떡케잌 커팅, 덕담을 나누는 건배제의로 진행되었다.
2017. 1. 5
새누리당 경기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