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가입
온라인당원가입
당원탈퇴

미래통합당 경기도당

  • 홈페이지
  • 로그인
당원가입안내 바로가기주요소식 바로가기주요일정 바로가기

Home > 미디어 > 국민의힘 주요뉴스

제목 거북섬을 유령섬으로 만든 장본인은 이재명 후보입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5-05-29 10:37:54


이재명 후보가 ‘거북섬 인공서핑장’을 치적이라 내세우고 있지만, 그 실상은 세금 낭비와 행정 실패의 전형입니다.

김문수 후보가 2010년 추진한 시화MTV 개발 협약의 핵심은 산업용지에 기업을 유치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었습니다. 당시 김 후보는 거북섬 일원을 시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수변공원으로 조성하려 했으며, 어떠한 특혜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 후보와 민주당 소속 임병택 시흥시장은 거북섬 부지를 특정 기업에 수의계약으로 넘기고, 20년간 독점 사용권을 부여했습니다. 심지어 이 후보는 2018년 직접 나서 MOU에 서명하며, 관광특구 지정까지 운운하며 대대적으로 홍보했습니다.

결과는 어떻습니까? 웨이브파크는 방치되다시피 하고, 주변 상권은 87%가 공실입니다. 경기도와 시흥시가 약속했던 관광특구 조성, 활성화 대책, 현장 점검은 온데간데없고, 남은 건 유령섬과 세금 폭탄뿐입니다.

무능과 선동으로 가득한 이재명 후보에게 국정을 맡긴다면, 거북섬은 시작에 불과할 것입니다.



2025. 5. 27.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상근부대변인 최 인 호



이전글 마지막 토론에서 지도자의 자격과 품격을 보인 것은 김문수 후보뿐입니다
다음글 지지하지 않으면 청년세대의 극우화 운운하는 이재명 후보,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