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경기도당은 금일(6.26) 14시 용인 한국간호사협회(KNA)연수원에서 경기도 국회의원 및 당협위원장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당협 모범 운영사례 등 지방선거 준비와 관련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연석회의에는 이우현 경기도당위원장, 서청원, 박순자, 주광덕, 김성원, 임이자, 송석준 국회의원을 포함한 당협위원장 50여명이 참석했다
경기도당위원장의 모두발언 요지는 다음과 같다.
◦ 이우현 경기도당위원장
- 최근 중앙당에서 국회의원 및 당협위원장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경기도 60개 당협위원장에겐 충분하지 못한 시간이었기 때문에 오늘 이 자리를 마련했다. 충분한 시간을 갖고 서로 이야기 나누고 토론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
- 경기도는 앞으로 함께 봉사하고 함께 뛰며 모범을 보여야 한다. 위원장이 모범을 보여야 위원장을 시작으로 기초단체장, 도의원, 시의원이 함께 할 수 있는 것이다.
- 오늘 이 자리에서 함께 하는 이야기는 내년 지방선거를 준비하는 우리당의 후보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이후 시도의원 세미나를 개최하여 우리가 부족했던 것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갖도록 할 생각이다.
- 60개 당협을 가진 경기도가 당 내외에서 위상을 제대로 정립하고, 내년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좋은 의견을 많이 내주시길 바란다.
이날 행사는 토론회가 끝난 후, 신상진·홍준표·원유철(기호순) 당대표 후보를 비롯한 최고의원 후보가 연석회의를 찾아 간담회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