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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행에 대해 부당한 특검연장을 압박하는 야당 대변인, 제발 품격을 지켜라!![정준길 대변인 논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2-27 09:39:00
 특검법에 의하면 특검 수사기간 연장 여부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고유 권한이다.

그런데, 야당에서는 특검 연장을 황 대행에게 압박하면서, 대변인을 통해 연장하지 않을 경우 “국민으로부터 탄핵”, “박근혜 정부의 마지막을 장식한 부역자”운운하며 막말을 쏟아내고 있다.

특히 ‘국가에 반역이 되는 일에 동조하거나 가담한 사람'을 일컫는 “부역자”라는 단어를 야당 대변인이 공개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범죄행위이다.

법을 무시한 정제되지 않은 야당의 두 대변인의 발언에 대해 국민들이 민망해 하고 있다.

논평에 앞서 특검법 규정을 잘 살펴보고 바른말 고운말 교육부터 받으라고 정중하게 권한다.


2017. 2. 25

자유한국당 대변인 정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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