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더불어민주당 추락은
경기도 광명에서 시작되고 있다!
◦ 경기도 광명시에는 2명의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이 있다. 광명시갑 지역구는 3선의 백재현 국회의원이고, 광명시을 지역구는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회장인 강신성이다. 경기도 광명의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 2명 모두 검찰에 고발당해 광명시민들의 지탄을 혹독히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더불어민주당의 추락을 광명시 지역위원장들이 주도하고 있다.
◦ 첫 번째, 광명시을 지역위원장 강신성이 광명에서 170km 정도 떨어진 군산까지 내려가 ‘골든블루’라는 양주 5병을 광명시의회 의원과 공무원들에게 제공한 점을 이유로, 광명시선거관리위원회는 강신성 위원장을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에 고발하였다.
◦ ‘지역위원장’이라는 자리는 시의회 의원들에게 ‘양주’나 접대하라고 있는 자리가 아니다. 다시 말하면 광명에서 170km에 이르는 군산까지 내려가 시의회 의원들과 공무원들에게 양주나 접대하라고 있는 자리가 아니다. 오로지 광명시민들을 위하여 무엇을 할까? 고민하며 행동하는 자리이다.
◦ 더욱이 지금 문재인 정부의 경제 정책실패로 인하여 자영업자의 폐업이 속출하고 있으며, 경제성장율 또한 둔화되며, 가계부채가 심각한 상태에서 금리인상의 압박을 받고 있다. 거기에다 문재인 정부는 지난 1년 반동안 청년실업을 해결할 기미조차 보이지 못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청년들과 서민들은 지금 소주 한 병조차 먹기 부담스러운 지경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은 군산까지 내려가 고급양주를 시의원들과 공무원들에게 제공하였으니, 더불어민주당의 추락은 경기도 광명에서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
◦ 두 번째, 광명시갑 지역위원장 백재현은 3선의 국회의원이다. 얼마 전 광명시민들은 눈뜨고 보기 힘든 뉴스를 접하였다. 한 언론매체는 “더불어민주당 백재현 의원이 선거운동원이 만든 정체 불명의 단체에 국회 예산 수 천만원을 몰아준 사실이 확인됐다. 백 의원은 또 소속 대학생 입법보조원에게 연구비 500만원을 지급한 뒤 돌려받은 의혹도 받고 있다”라고 보도하였다.
◦ 위 보도 후 시민단체는 ‘실제로 연구용역을 수행하지도 않으면서 용역을 한 것처럼 허위로 서류를 꾸면서 연구 용역비를 타낸 점’인 일명 ‘연구용역 사기 혐의’로 백재현 국회의원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하였다.
◦ 지금 문재인 정부의 경제 정책실패로 인하여 국민들은 어느 때보다도 경제가 어려워 세금을 납부하기 힘든 지경이다.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문재인 정부는 아랑곳하지 않고, 국민들로부터 각종 세금을 더 걷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 이 시점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백재현 국회의원이 자신의 선거운동원이 만든 유령단체에 국민의 세금 수천만원을 몰아준 뉴스를 보고, 광명시민과 국민들은 개탄을 금할 수 없었을 것이다.
◦ 국민들은 누구나 자신의 세금을 납부할 때, 세금이 정의롭게 사용할 것을 기대하며 세금을 납부한다. 국민들은 세금을 납부할 때, 국회의원 자신의 선거운동원이 만든 유령 단체에 수 천만원을 지원할 것이라고 생각조차 못했을 것이다. 세무공무원, 세무사였던 백재현 국회의원은 ‘조세정의’가 무슨 뜻인지를 살펴보기 바란다. 이러한 점에서 더불어민주당 추락, 당연히 경기도 광명에서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
◦ 앞으로 더불어민주당 광명갑 지역위원장인 백재현 국회의원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지역위원장인 강신성은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에서 각자 검찰 조사에 철저히 임하기 바란다.
2018. 10. 25(목)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수석대변인 김기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