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가입
온라인당원가입
당원탈퇴

미래통합당 경기도당

  • 홈페이지
  • 로그인
당원가입안내 바로가기주요소식 바로가기주요일정 바로가기

Home > 미디어 > 국민의힘 주요뉴스

제목 문재인 전 대표의 ‘근거 없는 자신감’, 국민들은 안보경제외교 불안후보라 부른다.[김성원 대변인 논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3-13 15:41:37
오늘 문재인 전 대표는 정치 위기, 안보 위기, 경제 위기도 없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위기 극복을 위한 구체적인 해법 제시 없이 미사여구만 나열한 ‘근거 없는 자신감’에 지나지 않았다.

문 전 대표는 ‘전략적 모호성’ 운운하며, 사드 배치를 왜 서두르는지 모르겠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사드 보복을 일삼는 중국의 눈치는 보면서도 미국에는 ‘NO'를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안보와 국방에 초당적으로 협력하겠다’는 문 전 대표의 말이 얼마나 공허한 외침인지 굳이 설명할 필요도 없다.

문 전 대표는 북한 주민에 대한 민족애를 잃지 말자고 하면서도 김정은을 대화상대로 인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문 전 대표는 2007년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표결 당시 북한의 의견을 알아보고 기권 의사를 밝히고, 작년 3월 2일 북한인권법 처리 당시에는 국회 본회의 출석도 안 했는가?

개성공단 재개와 쌀 교환 등 김정은 정권 배불려줄 고민만 하는 문 전 대표는 민족애가 아닌 '김정은애'로 가득차 있는것 같다.

더욱이 어떻게든 반대 측을 몰아내려고 하면서, 통합 운운하는 것도 전혀 앞뒤가 맞지 않는다.

문 전 대표가 말을 하면 할수록, 행여라도 문 전 대표가 정권을 잡을 경우 대한민국 정치, 안보, 경제는 일촉즉발의 위기에 놓일 것이라는 국민적 불안감만 커질 뿐이다.


2017. 3. 12.
자유한국당 대변인 김 성 원

 

 


이전글 불의의 사고로 사망하신 분들께 삼가 명복을 빈다[김명연 수석대변인 현안관련 서면브...
다음글 홍준표 경남도지사 징계처분 정지의 건 관련[김명연 수석대변인 현안관련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