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경기도지사에 대한 진실이 모두 밝혀지길 바란다
◦ 수원고법 형사2부는 금일 이재명 경기도지사 항소심에서, 친형 강제입원에 관한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에 대해 유죄로 판단,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
◦ 당선무효에 이르는 판결이지만 아직은 부족한 감이 있다. 이 지사가 자행한 사건의 전모는 아직 반도 채 드러나지 않았다. 1심에서 명확히 하지 못했던 가족과 관련한 공직선거법 위반이 이번 판결로 명확해진 만큼 최종심에서는 나머지 진실이 명확히 규명되어 이 지사에 대한 진실이 낱낱이 밝혀져야 한다.
◦ 사법부의 최종 판결에 온 경기도민의 눈이 쏠려 있다. 법과 원칙, 상식, 정의에 부합하는 판결로 대한민국에 정의가 살아있음을 보여주길 바란다.
2019. 9. 6(금)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수석대변인 임성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