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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협 후보는 ‘조국’ 이 아닌 ‘대한민국과 부천’ 을 수호하라.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2020-04-09 17:23:33


김경협 후보는 ‘조국’ 이 아닌 ‘대한민국과 부천’ 을 수호하라.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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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의 비례위성정당인 ‘더불어시민당’ 과 친문 인사들이 주축이 된 ‘열린민주당’ 의 ‘적자(嫡子) 경쟁’ 이 치열한 가운데, 조국 전 장관이 선거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 최강욱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 황희석 전 법무부 인권국장 등의 과거 행적과 발언이 주목받은 가운데, 부천 지역에서는 김경협 후보의 과거 발언이 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 김경협 후보는 전국민들이 조국 전 장관의 ‘내로남불’ 에 분노하던 9월 5일 페이스북에 “토착왜구들은 본능적으로 조국을 싫어한다! ㅎ”, 9월 15일 페이스북에 “애국자는 조국을 수호하고, 매국노는 조국을 싫어하지요. ㅋ” 이라는 글을 남긴바 있다.

 

◦ 김경협 후보에게 묻고 싶다. 조국을 싫어하는 사람은 ‘토착왜구’ 이고, 조국을 수호하는 사람은 ‘애국자’ 라면, 조국을 싫어하는 부천 사람들 모두는 ‘토착 왜구’ 라는 것인가?

 

◦ 어러운 형편에도 자녀 교육을 위해서 밤낮없이 일하는 부천의 부모님들과, 3~4시간씩 잠 자면서 공부해서 대학에 진학할려는 부천의 학생들 중 많은 사람들이 조국 전 장관의 ‘위선’ 에 분노했는데, 그렇다면 이분들도 모두 ‘토착왜구’ 이고, ‘매국노’ 인 것인가?

 

◦ ‘올바른 가치관’ 은 국회의원의 기본 덕목이다. 부천갑 유권자들은 국회의원 후보자의 가치관에 대하여 알 권리가 있다. 김경협 후보는 지금도 조국 전 장관에 대한 생각이 변함이 없는지 부천갑 유권자들에게 떳떳하게 말씀하시길 바란다.

 

◦ ‘애국자=조국 수호’, ‘매국노=조국 반대’ 라는 이분법에 아직도 동의한다면 이를 다시 한 번 떳떳하게 밝히시고, 동의하지 않으신다면 과거 자신의 잘못된 발언에 대해서 부천갑 유권자들에게 사과하길 바란다. 미래통합당 경기도당은 ‘조국’ 이 아닌, ‘부천’ 과 ‘대한민국’ 을 수호할 것인데, 김경협 후보는 누구를 수호할 것인가?

 


2020. 4. 9(목)


미래통합당 경기도당 선거대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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