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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광명시민들을 ‘부자’ 로 만들겠다는 양주상 후보의 뜻을 왜곡하지 말라.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2020-04-12 18:17:39

더불어민주당은 광명시민들을 ‘부자’ 로 만들겠다는

양주상 후보의 뜻을 왜곡하지 말라. [성명]


◦ 최근 광명갑에 ‘참신한 바람’ 을 일으키며, 민주당 후보와 초접전을 펼치고 있는, 미래통합당 양주상 후보의 기세가 무섭긴 무서운가 보다.

 

◦ 금일(4. 12) 더불어민주당 장종화 청년대변인은 “‘부자를 위한 정치하겠다’ 는 미래통합당 광명갑 양주상 후보는 허위 비방·왜곡 선거운동을 즉각 중단하고 사퇴하라.” 는 성명을 내었다.

 

◦ 그러면서, 양주상 후보가 지난 2월 유튜브 방송 등에서 ‘서민을 위한 정치를 할 생각이 없다, 부자를 위한 정치를 하겠다. 부자들이 자신을 지원해줘야 한다’ 는 발언을 문제 삼았다.

 

◦ 이는 명백하게 ‘말꼬투리 잡기’ 이자 ‘악마적 편집’ 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장종화 청년대변인이 혹시나 모르고 얘기하셨을까봐, 양주상 후보의 당시 발언을 모두 소개해 드리겠다.

 

◦ “서민을 위한 정치를 할 생각은 없어요. 저는 부자를 위한 정치를 하겠습니다. 부자를 위한 정치를 할려면, 누가 저를 지원해 줘야 되겠어요? 부자들이죠? 부자를 많이 만들면 제가 계속 당선이 되는 거에요. 그러니까 이 얘기가 서민이라고 서민에 머물게 하지 말고, 정말 부자를 만들 수 있는, 오늘보다 더 나은 삶을 만들어줘야 되는게 정치인인거 같아요.”

 

◦ 양주상 후보의 발언 요지는 “서민을 서민에 머물게 하지 말고, 오늘보다 더 나은 삶을 만들어 부자로 만들어주자.” 는 취지로, 국민들의 삶을 개선시키고 이를 통하여 국민들의 행복을 증진시키겠다는 양주상 후보의 기본적인 정치철학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 장춘화 청년대변인께서 모르실까봐 ‘호호부실 인인화락(戶戶富實 人人和樂)’ 이라는 말을 소개해 드린다. “집집마다 부유해지고, 사람과 사람들이 화목하고 즐거워야 한다.” 는 말로, 개혁군주 ’정조 대왕‘ 께서 남기신 말이다. 서민들을 부자로 만들겠다는 양주상 후보의 생각과 맥을 같이 하는데, 이 점이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된다면, 장춘화 청년대변인은 양주상 후보를 비난하기 전에 정조 대왕을 원망하길 바란다.

 

◦ 장춘화 청년대변인과 임오경 후보에게 묻겠다. 과연 광명시민들을 ‘서민’에서 ‘부자’ 로 만들겠다는 생각이 잘못된 것인가? 그렇다면 광명시민들을 ‘서민’ 에 머무르게 만드시라. 양주상 후보는 뚜벅 뚜벅 광명시민들을 ‘부자’ 로 만들기 위한 길을 걸어 나가겠다.

 

◦ 백재현 의원의 치적을 자신의 공약으로 발표하여 물의를 빚었으며, ‘광명 발전’ 에 대한 제대로 된 비전을 제시하지 못했으며, 양주상 후보가 일으킨 신선한 바람으로, 여론조사 결과가 초접전 양상을 보이자 초조해지는 임오경 후보와 민주당의 마음을 모르는 바는 아니다.

 

◦ 그렇지만, 급할수록 ‘정도(正道)’ 를 걸어야 하는 것이 정치인의 기본이다. 임오경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은 양주상 후보의 발언을 교묘하게 편집하여 왜곡하지 말고, “서민을 부자로 만들겠다.” 는 양주상 후보와 함께, 광명시민들을 부자로 만들기 위해 협력하자. 또한 양 후보자간 ‘끝장 토론’ 을 통하여, ‘광명발전의 적임자’ 가 누구인지 유권자들이 알 수 있도록 해주자.

 


2020. 4. 12(일)


미래통합당 경기도당 선거대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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