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경기도당-경기도
2016년 예산 관련 당정협의회 개최
새누리당 경기도당은 금일(5.6) 여의도에서 2016년 예산 관련 당정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당정협의회에는 함진규 경기도당위원장과 남경필 경기도지사, 원유철 정책위의장을 비롯한 경기도내 국회의원 및 당협위원장, 도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함진규 도당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2016년 예산편성을 앞두고 어렵게 모인자리인 만큼 각 지역의 위원장님과 경기도청간에 협력과 소통의 장이 될 것을 기대한다”며 “특히 원외위원장님들께 예산확보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요즘 경기도에 일자리 지수나 조세, 세금 걷히는 지수가 상당히 괜찮다. 도정여론조사에서도 경기도는 경기체감지수가 괜찮다. 도정운영에 있어 조금 공격적인 운영을 해도 괜찮은 타임”이라며 “각 시군별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일자리를 만드는데 공격적인 투자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수도권내 대학만 반환공여구역에 이전 증설을 허용하도록 하는 미군공여구역법 개정안 통과와 관련하여, 그 부당성을 강조하고 법사위 소속 의원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원유철 정책위의장은 “오늘 당정협의회는 지역위원장께서는 지역의 당면현안을 도에서는 시군에서 받은 건의사항을 함께 공유하여 국비지원 확보에 중요한 시간”이라며 “주요 지역현안과 도정현안이 힘을 모아 잘 풀리기를 기원한다”고 인사말을 대신했다.
오늘 당정협의회는 경기도청 기획조정실장으로부터 도정현안 보고를 통해 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는 중점사업에 대해 함께 공유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이어 진행된 주요현안 토의에서는 경기도내 산적해 있는 예산관련 건의사항을 포함하여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되었다.
경기도당과 경기도는 향후에도 경기도 발전을 위해 수시로 형식을 고려하지 않고 정책현안에 대한 유기적인 당정협조체제를 유지해 나가도록 노력하기로 하였다.
2015. 5. 6
새누리당 경기도당
※ 문의 : 새누리당 경기도당 (031-248-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