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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의정부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강은균입니다.
우산 공천이 확정되신 분들께 축하 말씀드립니다. 저는 정치에 처음 도전하는 초보로써 처음 경험한 공천에 대하여 느낀 생각을 말씀드리고자 글을 적습니다.
저의 생각에는 5명이 공천을 신청한 의정부 나선거구 공천이 원칙도 없고 경선도 없이 당협위원장도 아닌 누군가의 입김으로 결정되었다는 소문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는 탈락자들에게 5명 공천신청자의 심사결과(점수,이유 등)는 공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ktejin@daum.net)
이러한 나쁜 소문이 퍼지기 시작하면 선거에도 악영향을 미치리라 생각합니다. 명확한 근거로 탈락자들을 이해시켜야 원팀으로 흡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상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의 부족함으로 공천이 안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결코 공천결과를 바꾸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제가 얼마나 부족했기에 5명이 신청한 선거구에 경선도 없이 공천이 마무리되었는지도 궁금하고 부족했다면 그 부족한 부분을 알고 고치고 채우며 살고 싶은 생각입니다. 저 뿐만이 아닌 다른 모든 공천 탈락자분들도 그러리라 생각합니다.
저의 짧은 생각을 적어보았습니다.
결과를 떠나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지금까지와 같이 미력이나마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도당 관계자분들 공천업무 하시느라 노고가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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