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예산관련 당협위원장 및 당소속 시장․군수 당정협의회
새누리당 경기도당은 금일(10.13) 2016년 예산관련 당협위원장 및 당소속 시장․군수 당정협의회를 개최하였다. 회의에서는 각 지역의 2016년 예산반영 관련 현안에 대한 건의와 심도있는 토의가 이루어졌다.
이날 당정협의회에는 김명연 경기도당위원장과 원유철 원내대표, 황진하 사무총장, 심재철, 정병국, 김학용, 노철래, 김영우, 유의동, 이우현, 이상일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장경순, 윤기찬, 심장수, 이의용 당협위원장이 참석했다.
또 경기도내 새누리당 소속 시장․군수 13명중 이필운 안양시장, 공재광 평택시장, 신계용 과천시장, 이재홍 파주시장, 황은성 안성시장, 조억동 광주시장, 원경희 여주시장, 김선교 양평군수, 김규선 연천군수 등 9명이 참석했다.
당정협의회 주요발언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김명연 경기도당위원장
- 경기도와 수시로 당정협의회를 개최해 왔으나 당협위원장과 기초단체장과의 소통의 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금일 이 회의를 통해 당협과 지자체간 공조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거듭나 지역발전을 위해 작은 교부금이라도 확보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 원유철 원내대표
- 당협위원장과 시장․군수가 함께 자리할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 일 잘하는 것으로 시민들과 도민들의 평가를 받게 될 것이며 경기도 출신, 수도권 출신 원내대표로 20대 새누리당의 총선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으로 보답해 나갈 것이다.
◦ 황진하 사무총장
- 경기도의 비중이 가장 크고, 경기도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 이 자리를 통해 경기도의 숙원사업과 각 지자체의 문제가 빠른시일안에 원활히 해결되길 바라며 함께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2015. 10.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