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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들은 위선적인 ‘조국 키즈’ 를 원하지 않는다.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2020-04-14 13:30:36

경기도민들은 위선적인 ‘조국 키즈’ 를 원하지 않는다. [성명]



지난 2019년 역대급 내로남불, 전 국민을 분노케 했던 조국 사태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위선의 아이콘조국 전 장관을 수호하기에 바뻤던 조국 키즈들의 위선적인 행적이 알려지며, 경기도민들이 다시 분노하기 시작했다.

 

전 국민의 분노에는 아랑곳없이, ‘총선 출마꿈에 부풀어 조국 수호에만 급급했던 조국 키즈더불어민주당 안산단원을 김남국 후보, 남양주병 김용민 후보가 새로운 분노의 진앙지이다.

 

국회의원에 당선된다면, 성범죄와 타협하지 않는 사법체계구축을 위해 입법과 관련 제도 개선 등의 노력을 다하겠다.”

 

이는 조국 백서를 썼던, ‘조국의 정치적 장남(격이라 할 수 있는 안산단원을 김남국 후보의 과거 발언이다. 그랬던 그가 쓰리연고전이라는 저질 팟캐스트에 출연해 너무나 쉽게 ()적 말장난에 맞장구치는 사실이 알려져 도민들이 큰 충격을 받았다.

 

조 전 장관 시절 제2기 법무·검찰개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던, ‘조국의 정치적 차남격이라 할 수 있는 남양주병 김용민 후보는 또 어떠했는가?

 

등과 가슴의 차이가 없는 여자가 탱크톱을 입는 것은 남자 입장에선 테러를 당하는 기분.”, “임신한 선생님들도 섹시했다.”

 

이는 현 정권의 실세인 탁현민 전 선임행정관의 발언으로, 그는 () 비하논란을 크게 일으킨바 있다. 이런 인물을 변호한 사람이 바로 남양주병 김용민 후보이다. 김용민 후보가 탁현민 행정관을 변호한 이유가 무엇인지, 탁현민 행정관의 성의식에 동조하는 것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더불어민주당은 틈만 나면 여성 인권을 부르짖었다. 그랬던 그들이 야심차게 경기도에 전략공천한 인물들이 모두 ()적 논란에 휩싸인 점은 아이러니이다. 표리부동(表裏不同)한 그들의 모습을 보며 경기도민들은 과연 그 아버지(조국)에 그 아들(김남국, 김용민).’ 이라며 분노를 금치 못하고 있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자격 미달 인사를 공천한 더불어민주당은 경기도민 앞에 석고대죄(席藁待罪)하고, ‘조국 키즈인 안산단원을 김남국 후보와 남양주병 김용민 후보는 후보직에서 사퇴하라. 그것이 코로나 사태와 경제안보 위기 속에서도 하루 하루를 성실하게 살아가는 경기도민들에 대한 올바른 자세이다.

 

 


2020. 4. 14()


미래통합당 경기도당 선거대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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