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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제 6월 1일 지방선거는 국민의힘으로 전체를 도배합시다
작성자 김시남 작성일 2022-05-22 03:19:08

국민의힘 공천과정에서의 여러 잡음과 부조화가 있었다

하지만 어느 조직과 단체든 어떤 사안에서 구성원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다.

이제 주사위는 던져졌고 우리에게 주어진건 휴수동행의 길에 올라야 한다.

여당으로서 힘을 모아야 되고, 110가지 국정과제를 실행하기 위한 순항의 일환으로 6월 1일 지방선거에서 단체장과 지방의회의 외연을 최대한 확장시켜야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탄스러운것은 공천에 불만을 품고 무소속으로 나와 국민의 힘 유권자들의 표를 분산시키는 해당행위자의 작태를 비판하고 싶다.

진정으로 국민의힘의 정신으로 국민의힘을 사랑한다면 지금이라도 사퇴하고 국민의힘 후보자가 한명이라도 더 당선되는 위대한 선택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기 잘못은 인정하지 않고 무조건 조직의 룰이나 사람탓을 하여 반항심으로 나온 무소속 출마자를 인지하면서 소인배라는 저주를 퍼붓지 않을 수 없다.

민주당이 적이 아니라 방금전 까지 국민의힘 소속으로 시의원이었던 동지를 적으로 여기고 싸워야 하는 선거판이 되어서야 되겠는가!

그리고 소위 지역유지라는 사람, 그것도 수십년을 국민의힘 전신에서 시위원을 해 왔던 사람이 후보 공천 탈락자를 부추겨 '공천이 잘못되었다'는 섣부른 판단으로 국민의힘에  해당행위를 하는 파렴치함을 보이는 행위야 말로 국민의힘을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으로서 역겨움을 표시하지 않을 수 없다.

국힘의힘 중앙당과 도당에 부탁한다.

아마 이런 경우가 많지는 않을 것이다.철저하게 파악하여 현재 국민의힘 출마자가 이런 순리적이지 못한 경우를 당하는 경우라면 전폭적으로 지원책을 강구하여 무소속 출마자가 당선되지 못하도록 막아줘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추후 복당이라 괴변을 늘어놓지만 이건 명백한 해당행위자의 변명일 뿐 아니라 지역주의의 배경 지방선거라는 선거 정서를 등에 업고 얄팍한 지난 4년의 기득권으로 자기을  변호하고 호위하여 새로운 인재를 부각하지 못하도록 막는 작태라고 밖에 볼 수 없다.

국민의힘을 사랑하는 당원의 한사람으로 혹 이런 경우의 수가 있다면 발복색원하여 가차없이 잘라내야 국민의힘이 든든한 기반을 다져나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조금의 부족한 점, 옳지 못한 부분을 도려내어 이번 6월 1일 지방선거는 온통 붉은색으로 도배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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