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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한민국 국민들은 안보불안 없는 나라에 살 권리가 있다.[이창수 대변인 논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1-02 14:21:22

새해 첫날부터 북한의 안보위협이 시작됐다.

 

북한 김정은이 지난 나흘간 진행된 노동당 제5차 전원회의 보고에서 핵과 ICBM 시험재개, 나아가 새로운 전략무기 개발을 시사했다

 

어려운 경제상황을 언급하면서 미국에 대해 한반도 비핵화는 영원히 없을 것이라는 협박도 잊지 않았다.

 

정부는 북한바라기로 일관하고, 정부 인사들이 앞 다투어 북한의 입장을 수없이 대변해 왔지만, 새해에도 북한의 레퍼토리는 달라진 것이 없다.

 

새해에는 좀 나아질 것이라는 국민들의 희망이 반나절 만에 무참히 깨져버렸다.

 

대북관계는 여전히 제자리고, 안보불안은 더욱 가중될 것이란 두려움으로 바뀌었다.

 

심지어, 북한은 우리정부나 남북관계에 대한 일언반구도 없었다고 한다.

 

운전자역할을 누누이 강조하던 대통령의 말이 무색하다. 대한민국 패싱이고, 문재인 정부 패싱이다. 부끄럽고 참담하다.

 

아무리 정부가 북한에 구애를 보낸다 한들, 정부의 바람과 달리 안보현실은 냉정하고, 우리는 현실을 직시해야하는 것이다.

 

제발 새해에는 국민들이 안보불안 없이 오로지 민생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해 달라. 국가의 최소한의 책무다.

 

북한바라기, 북한퍼주기는 결코 해답이 될 수 없다.

2020. 1. 1

자유한국당 대변인 이 창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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