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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차피 법무부 장관은 박범계? [박기녕 부대변인 논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1-05 15:16:20

새해 벽두부터 박범계 법무부 장관 후보자 때문에 시끌벅적하다.


박 후보자의 충북 영동군 임야 신고 누락 의혹에 이어 배우자의 경남 밀양 토지와 건물을 2019년 3월 재산 공개 때 빠뜨렸다고 한다. 박 후보자는 "밀양 토지 건은 배우자와 장모님 사이에 있었던 일로, 2019년 2월 말 전년도 재산변동 신고 시점에는 그 내용을 알지 못했다"라며 "2020년 초 이 사실을 알게 돼 스스로 바로잡아 신고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민주당 인사들은 부부끼리 소통 안 하는 것이 ‘국룰’인가보다.

논란이 터지면 ‘아내가 했다’가 자주 보인다. ‘아! 내가 했다’는 언제 볼 수 있을지 궁금하다.


부동산 의혹 이외에도 김소연 전 대전시의원의 박 후보자에 대한 불법선거자금 의혹 관련 권언유착 주장에 소송전이 예고되며 논란이 되고 있고, 시위를 하던 고시생에게 멱살을 잡고 욕설을 했다는 고시생 폭행 논란에 파문이 연속해서 일고 있다.


이러한 논란들을 둘러싸고 많은 국민들이 박 후보자의 법무부 장관의 자격에 대해서 자질이 부족한 것 아닌가 하는 의문을 제기하는 가운데 일각에선 자질이 부족해도 ‘어차피 법무부 장관은 박범계’ 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지금까지 문재인 대통령의 야당동의 없는 불통·독단 인사를 보면 충분히 이해가 되는 대목이다.


혹여나 문재인 대통령이 이번에도 ‘불통 임명‘을 계획 중 이더라도 국민의힘은 박 후보자에 대해 법무부 장관의 자격이 충분한지 끝까지 검증하고 국민께 소상히 알리도록 노력할 것이다.


2021. 1. 5

국민의힘 부대변인 박 기 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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