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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뜬금없는 이해찬 전 대표의 궤변이야말로 국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황규환 상근부대변인 논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3-18 14:05:12

임기 내내 막말과 궤변을 일삼고, 서울을 천박하다며, 부산을 초라하다며 비하했던 민주당 이해찬 전 대표가 선거를 앞두고 국민 속 긁는 소리를 하며 다시 등장했다.

 

어제 이 전 대표는 한 유튜브에 출연, “보궐선거가 없으면 대선까지 아스팔트길을 달리면 되는데 보궐선거 때문에 자갈길로 들어서느냐, 포장길로 가느냐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가 됐다”는 때 아닌 대선타령을 늘어놓았다.

 

박원순 전 시장의 성추행 피해자가 눈물로 호소한 어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고 석고대죄를 해도 모자랄 전직 여당 대표의 염치없는 발언은 또 다른 2차 가해나 다름없다.  

 

게다가 대체 이번 선거가 누구 때문에 치러지고 있는데, 이토록 후안무치한 발언을 한단 말인가.

 

오거돈 전 시장, 박원순 전 시장의 성추행은 모두 이 전 대표의 임기동안 일어난 일이다.

 

그럼에도 이 전 대표는 오 전 시장의 성추행이 뒤늦게 알려지는 동안 몰랐다는 무능을 시인했고, 박 전 시장의 성추행의혹을 묻는 기자에게는 욕설을 내뱉기도 했다.

 

한 술 더 떠 이 전 대표는 여당 국회의원과 시의원, 자치단체장들의 투기 의혹이 줄줄이 나오는 상황에서도,

 

“위에는 맑아지기 시작했는데 아직 바닥에 가면 잘못된 관행이 많이 남아있다, 그런 것까지 고치려면 재집권해야 한다”는 궤변을 이어갔다.

 

윗물이 썩었기에 아랫물도 흐려지고 있는 것을 이 대표만 모르는 모양이다.

 

정권의 무능으로 가뜩이나 힘겨운 삶을 살고 있는 국민들을 괴롭게 하는 이해찬 대표에게 지난해 7월 10일 자신의 발언을 그대로 돌려드리고 싶다.

 

“예의가 아니다. 그런 걸 이 자리에서 예의라고 하나. 최소한 가릴 게 있다”

 

2021. 3. 18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 황 규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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