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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당 스스로 실토한 검찰 인사 청탁 의혹에 국민들은 분노한다. [국민의힘 신인규 상근부대변인 논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8-25 15:35:46

민주당 추미애 예비후보가 김종민 전 최고위원과 검찰 인사청탁 의혹을 두고 서로를 공격하고 있다. 추 후보는 21일 유튜브 방송에서 "지난해 12월 김종민 의원으로부터 한 검찰 간부의 사표 수리와 관련해 인사청탁을 받았다"고 주장한 것이다. 


추 후보는 법무부장관으로 재직시절 김 전 최고위원과 두 손을 맞잡고 검찰 장악에 나선 전력이 있다. 한때는 검찰 장악이라는 대의 아래 '동지'였다가 대선을 앞두고는 서로 '적'이 되니 권력 앞에 동지는 사라지는 것인가. 


아무리 대선 출마 이후 정체되는 지지율에 지지층 결집을 위함이라지만, 부적절한 청탁을 거리낌 없이 공개하는 모습에 국민들은 기가 찰 노릇이다. 


"누군가의 제보를 전달했을 뿐, 해당 검사를 전혀 모른다”는 김 전 최고위원의 해명도 납득하기 어렵다. 


그렇게나 윤석열 전 총장의 중립성을 문제 삼던 이들이 정작 자신들의 행동에 대해서는 그토록 잣대를 허술하게 들이대는가. 


추 후보와 김 전 최고위원은 무수한 검찰 내부의 갈등과 혼란을 생산하고, 법치주의를 파괴한 장본인들이다. 


그렇기에 인사청탁 여부를 떠나 이미 국민 앞에 죄인인 두 사람은 작금의 낯부끄러운 모습으로 또 한 번 국민들께 죄를 짓는 것이나 다름없다. 


두 사람은 최소한의 염치도 내팽개친 싸움을 멈추고 해당 의혹에 대해 국민 앞에 사실관계를 소상히 밝혀야 할 것이다. 


나아가 만약 위법사항이 있다면 그에 걸맞은 조치도 뒤따라야 할 것이다. 


2021. 8. 24.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 신 인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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