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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재명 후보의 ‘지사 찬스’에 이어 이번에는 ‘지사 갑질’까지 두고 봐야 하는 것인가. [국민의힘 신인규 상근부대변인 논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8-25 15:36:49

경기도 산하 공기업 경기주택공사에 근무 중인 한 직원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민주당 대선주자인 이재명 경선 후보의 대선 공약을 만들라는 부적절한 지시를 받았다고 폭로했다.


이 지사 최측근인 이헌욱 경기주택공사 사장이 자신은 새 정부의 민정수석으로 내정되어 있다고 말하면서 직원들에게 이재명 후보의 대선 공약을 만들라고 지시를 했다는 것이다.


만약 사실이라면 이제는 지사 찬스도 모자라 지사 갑질로 산하기관에 공약개발까지 하명한 것이나 다름없다.


이 지사는 도지사 직을 이용하여 여야가 합의한 내용을 위반하면서까지 재난지원금을 대선용 선거자금으로 살포하면서 '사전 매표행위'를 했다.


도지사의 인사권을 제멋대로 행사하면서 대학 동문 황교익 씨를 경기관광공사에 내정했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상임이사에는 뇌물 전력이 있는 사람을 임명했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다.


이 지사는 경기도 인사권 전횡 이외에도 경기도가 토론회를 국회가 있는 여의도에서 개최하여 사전 선거운동을 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받기도 했다.


도정을 위해 일해야 하는 경기도 산하기관마저 자신의 대선행보를 위해 이용하는 이 지사에게 과연 대통령을 넘어 지사로서의 자격이 있기나 한가.


이 지사의 대선행보에 왜 애먼 도민들이 피해를 보아야 하는가.


어쩌면 언론에 보도된 경기주택공사의 사례는 빙산의 일각일 수도 있다. 경기도 내의 수많은 공공기관들이 도민이 아닌 이 지사 개인의 대선행보를 위해 움직일 수도 있는 것이다.


이 지사는 즉각 국민 앞에 소상히 밝히고, 경기주택공사 이 사장은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마땅하다.


이 지사는 지사 찬스, 지사 갑질을 중단하라.


2021. 8. 25.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 신 인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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