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수 |
| 140 |
정청래 대표는 야당 대표에게 직접 묻지도 못하는 ‘찐 하남자’입니까? |
2025-08-29 |
855 |
| 139 |
5,000억 달러 퍼주고 '빈손 외교', 자화자찬할 게 아니라 마침표 찍지 못한 관세 협상의 이면을 국민들께 낱낱이 밝히십시오! |
2025-08-29 |
778 |
| 138 |
[카드뉴스] 무리한 정치 특검, 당원명부 압수수색 영장을 재발부한다면 법원 스스로 사법부의 길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
2025-08-28 |
1,421 |
| 137 |
야당 추천 국가인권위원마저 부결시킨 민주당의 ‘일당독재’, 국민의 철퇴만이 남았습니다. |
2025-08-28 |
1,425 |
| 136 |
독선과 오만에 빠진 민주당 정청래 대표, 아직도 '개딸당' 선언중입니까? |
2025-08-28 |
1,413 |
| 135 |
민주당의 ‘3대 특검 연장’, 처음부터 끝까지 정치 보복을 위한 ‘수사 기획’일 뿐입니다. |
2025-08-28 |
1,485 |
| 134 |
정성호 법무부장관의 반기, 극단으로 치닫는 민주당 검찰개혁에 경종 |
2025-08-28 |
1,557 |
| 133 |
이재명 대통령은 노란봉투법과 상법에 거부권을 행사하여 우리 기업들의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야 합니다. |
2025-08-28 |
1,505 |
| 132 |
대한민국에서 최교진 교육부장관 후보보다 자질과 품행이 떨어지는 교육자를 찾는게 훨씬 어려운 일이라는 시중의 생생한 목소리를 이재명 대통령은 알고나 있습니까. |
2025-08-28 |
1,484 |
| 131 |
<당 대표 장동혁> 바른 길이라면 굽히지 않고 전진하겠습니다 |
2025-08-27 |
1,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