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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통령이 직접 나선 진정성의 30분. 2030년 세계가 하나 될 곳, 부산은 준비됐다. [국민의힘 유상범 수석대변인 논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3-06-21 15:09:27

어제 파리에서 열린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에서의 ‘2030년 부산 엑스포 유치’를 위한 PT는 늦은 밤 대한민국을 뜨겁게 했다.


30여 분간의 발표에서 엑스포 개최장소로서의 부산의 경쟁력을 보여줬고, 마지막 연사로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영어로 PT에 나선 모습은 우리의 진정성을 전달하기 충분했다.


‘보답·약속·미래·연대’를 강조한 연설은 새로운 흐름을 만드는 부산의 모습을 기대하게 만들었고, 한국의 성장 경험을 공유하며 디지털 격차·기후변화·보건위기·식량문제·미래세대 인력 양성 등 국제문제 해결하는 ‘부산 이니셔티브’는 깊은 인상을 남겼다.


6·25전쟁의 피란처에서 70여 년 만에 글로벌 도시로 발돋움한 부산은 현재 유라시아의 관문이자, 미래를 향한 관문으로 성장했다.


한국의 현대사와 산업화·민주화의 성공스토리가 고스란히 녹아 있는 부산은 다른 경쟁 도시에 비해서도 부족함이 없고, 올해 4월 부산을 방문한 BIE 실사단이 “부산은 모든 것을 갖췄다”고 평가했을 정도로 정부와 부산 시민들은 그동안 엑스포 유치를 위해 만전을 다해왔다.


“대한민국은 역사상 가장 완벽한 세계박람회를 만들 것”이라는 윤 대통령의 당찬 포부는 엑스포 부산 유치를 위한 우리의 강력한 의지를 대변했다.


윤 대통령은 부산 엑스포 유치 지원에 이어 마크롱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첨단산업 협력 합의·북핵 공조라는 성과를 남기고 오늘은 205명의 대규모 경제사절단과 함께 베트남을 향한다. 대한민국 경제 외교를 위해서는 쉴 틈이 없다.


1993년 대전엑스포, 2012년 여수엑스포에 이어 2030년 부산엑스포 개최를 위한 우리의 도전, 대한민국 발전을 위한 움직임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엑스포 최종 개최지 결정까지 남은 5개월, 우리의 염원이 ‘유치 성공’이라는 결실로 이어지길 간절히 희망한다. 


2030년 세계가 하나 될 곳, 부산은 준비됐다.



2023. 6. 21.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유 상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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