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가입
당비납부
온라인당원가입

미래통합당 경기도당

  • 홈페이지
  • 로그인
당원가입안내 바로가기당원납부안내 바로가기주요일정 바로가기

Home > 미디어 > 국민의힘 주요뉴스

제목 민주당, 이번엔 ‘양당 대표 토론’ 놓고 거짓 물타기를 시도하나. [국민의힘 김민수 대변인 논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3-06-23 10:09:26

오늘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와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라디오 토론이 불발되었다는 일부 언론 보도가 있었다.


하지만, 라디오 토론 이야기는 전혀 오간 적이 없으며, 이와 관련한 어떠한 논의도 없었다.


공개토론이 진행되지 않는 이유를 국민의힘에 돌리는 민주당의 행태는 후안무치한 행태이다. 김기현 대표는 어떠한 토론도 회피한 적 없으며 TV 토론을 제안하기도 했다. 


듣도 보도 못한 ‘라디오 토론’이라는 창작 소설까지 동원해 토론을 회피하는 것은 정작 민주당 아닌가. 


광우병 괴담부터 사드 괴담, 오염수 괴담에 이어 이제 ‘토론 회피 괴담’까지 준비 중인가. 이쯤 되면 민주당은 ‘정치’ 말고 ‘소설’을 쓰는 것이 낫지 않겠는가. 


이 대표는 진짜 공개토론을 할 자신은 있는가. 민생을 위해 머리를 맞댈 용기는 있는 것인가.


혹시, 자당의 온갖 사법 리스크와 범죄 혐의, 혁신의 이름으로 둔갑한 방탄위원회 등 내부 문제조차 다스릴 여력이 없어서 국민의힘에 핑계를 돌리며 회피하는 것은 아닌가.


민주당은 더 이상 변죽 울리기식으로 국민을 기만하지 말고, 내일 당장이라도 좋으니 로텐홀로 나와, ‘불체포특권 포기 각서’에 함께 서약하고, 공개토론에 나서기를 바란다.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이 대표와의 토론을 회피할 이유가 전혀 없다. 


제1야당 대표가 있어야 할 곳은 선전 선동을 위한 길거리가 아니라, 민생을 위해 토론해야 할 국회이다. 


민주당은 말을 만들고, 괴담을 유포하는 행태의 정치를 당장 멈추고, 대한민국 공당으로서 최소한의 품위라도 지켜주길 바란다.



2023. 6. 22.


국민의힘 대변인 김 민 수 




이전글 김기현 당 대표, 광복회 제23대 이종찬 회장 취임식 주요내용 [보도자료]
다음글 김기현 당 대표, 운정(雲庭) 김종필 기증 기록물 전시 개막식 주요내용 [보도자료]